"나를 두고 가시는 님 십리도 못가 발병난다."
뭔가 이게? 찌질하게....
난 요즘 대표팀 경기 볼 때마다 경기내용도 물론 별로 마음에 들지않지만 그보다 천박한 응원문화 때문에 역겨워 죽겠다.
" 대한민국 쾅쾅쾅 쾅쾅" "아리랑" 이 둘 좀 어떻게 좀 하자.
그렇게 할게 없나? 차라리 하지를 말던가.
KJCLUB 한일 문화교류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나를 두고 가시는 님 십리도 못가 발병난다."
뭔가 이게? 찌질하게....
난 요즘 대표팀 경기 볼 때마다 경기내용도 물론 별로 마음에 들지않지만 그보다 천박한 응원문화 때문에 역겨워 죽겠다.
" 대한민국 쾅쾅쾅 쾅쾅" "아리랑" 이 둘 좀 어떻게 좀 하자.
그렇게 할게 없나? 차라리 하지를 말던가.
私を置いていらっしゃる様十里も沢辺バルビョングナンダ.
何かこれなの? チジルするように....
私はこのごろ代表チーム競技見る度に競技(景気)内容ももちろんあまり気に入らないがそれより浅薄な応援文化のため疎ましくてたまらない.
大韓民国クァングクァングクァングどんどんアリランこの二人ちょっとどうにちょっとしよう.
そうするのがないか? かえってするのを巻く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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