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SAMI가 누구인지는 모르겠지만 대표팀의 주력으로 거론될만큼 소속팀에서는 실력이 있는걸로 아는데 1년 무료 임대라니...임대 후 이적(28억won)이라지만 결국은 1년 동안은 소속팀이 뮌헨에 무상으로 제공하는거나 마찬가지 아닌가?
이적해도 1년 공짜 사용은 변함없고 이적하지 않는다고 해도 역시 1년 공백 + 실력 저하...어떻게든 소속팀의 봉사. 설마 소속팀은 선수를 단련시킨다는 생각으로 무사수행의 기분으로 보내는건가...
반면에 이번 jeonnam 구단의 협상력은 훌륭했다. 처음 거론된 이적료 13억won에서 줄다리기 끝에 38억won으로 뛰었으니까 그 돈으로 팀을 다시 재건할 수 있을 것이다. 서로가 win-win
Gamba라는 구단 말고도 다른 J팀들이 조금 불쌍하다...최근 J리그에서 제대로 된 돈을 받고 이적한 일본선수는 kashima의 오른쪽 풀백 밖에 없는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