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KJCLUB 한일 문화교류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프랑스 언론 : 박주영, AC 밀란으로 이적?

조회수 : 801
KO 255 ddazo00 126,882

[골닷컴] 한만성 기자 = 박주영의 올 여름 행보가 또 다른 국면을 맞이하게 됐다. 이번엔 이탈리아 세리에A의 최고 명문 AC 밀란이 그에게 접근했다는 소식이 날아들었다.

사실 박주영은 최근들어 지난 시즌 프랑스 리그1 우승을 차지한 릴 OSC 이적 쪽으로 가닥을 잡은 듯 했다. 프랑스 언론이 박주영은 이미 릴과 개인협상을 마쳤으며 이제 이적이 성사되기 위해선 릴과 모나코의 이적료 협상만이 남았다는 보도까지 내보냈기 때문이다.

그러나 예상치도 못했던 대형 변수가 등장했다. 이는 바로 이탈리아 세리에A의 "아이콘"이라 불러도 손색이 없는 명문구단 밀란이 박주영 영입 작업에 착수했다는 소식이다.

프랑스 축구 전문매체 "메르카토365"는 최근 밀란의 아드리아노 갈리아니 부회장과 마시밀리아노 알레그리 감독이 박주영 측에 접근했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의 파트너를 물색 중인 밀란이 프랑스와 잉글랜드 구단들로부터 관심을 받고 있는 박주영과 접촉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메르카토365"는 "밀란은 이미 박주영 영입을 위해 구체적인 준비를 모두 마친 상태"라고 밝히며, "알레그리 감독의 주선 하에 갈리아니 부회장이 선수의 대리인과 연락을 주고 받고 있다. 이들은 최근 첫 번째 만남을 가졌으며 밀란은 박주영이 팀 전력은 물론 구단의 마케팅에도 큰 도움을 줄 수 있다고 믿고 있다"고 보도했다.

또한, 박주영 본인이 밀란행에 큰 매력을 느끼고 있다는 게 이번 보도의 주된 내용이다. "메르카토 365"는 "첫 번째 만남이 이루어진 후 박주영은 밀란 이적에 큰 관심을 나타냈다. 밀란은 모나코가 강등된 적절한 시기에 박주영을 노리고 있다. 모나코는 그의 이적료로 800만 유로를 요구하고 있지만, 밀란에게 이는 결코 큰 액수가 아니다"며 이적 가능성을 높게 내다봤다.

현재 밀란엔 지난 시즌 팀을 7년만의 세리에A 우승으로 이끈 간판 골잡이 이브라히모비치라는 엄청난 존재가 버티고 있다. 이 외에도 밀란은 호비뉴, 알렉산데르 파투, 안토니오 카사노 등 세계적인 수준의 공격수들이 다수 포진해 있어 표면적으로 보면 박주영이 비집고 들어갈 틈이 없다고 봐도 무방하다.

그러나 알레그리 감독은 주로 공격수 두 명의 뒤를 공격형 미드필더 한 명이 받쳐주는 4-3-1-2 포메이션을 기본으로 하고 있다. 게다가 밀란은 올 시즌 세리에A 연속 우승은 물론 최근 몇 년째 쓴잔을 마셔온 챔피언스 리그 무대에서 명예회복을 노리고 있다.

따라서 알레그리 감독이 공격진 로테이션을 적극적으로 활용한다면 박주영에게도 기회가 올 수 있다. 파투가 평소 부상이 잦다는 점과 카사노의 자기관리 능력이 소홀하다는 점도 박주영에게 유리하게 작용할 수 있다. 그가 최전방 공격수와 처진 공격수, 좌우 측면 등을 소화할 수 있다는 사실도 전술적인 유연함이 필요한 밀란에겐 매력적이다.

물론 언론보도를 바탕으로 박주영에 대한 밀란의 관심이 어느정도로 구체적인 지를 판단하기엔 아직 이르다. 모든 이적설이 그렇듯 박주영의 밀란행도 소문에 그칠 가능성이 충분하기 때문이다.

이 뿐만 아니라 세리에A는 규정상 각 팀당 한 시즌에 비유럽국가(Non-EU) 출신 선수를 한 명 밖에 영입할 수 없는데, 밀란은 이미 올 여름 나이지리아 출신 수비수 타예 타이우를 영입했다. 따라서 규정이 바뀌거나 현재 밀란의 선수단에 등록된 비유럽국가 출신 선수 중 한 명이 이중국적을 취득하지 않는 이상 밀란이 당장 박주영을 영입하는 건 불가능하다.

그러나 "메르카토365"는 프랑스의 대형 스포츠 전문 사이트 "스포르트365"의 종속 매체이며 박주영에 대한 릴의 관심을 가장 먼저 보도한 곳이기도 하다. "메르카토365"의 보도 이후 박주영의 릴 이적설이 모나코와의 구체적인 이적료 협상으로 이어진 사례는 분명 이번에 보도된 그의 밀란 이적설에 설득력을 더해주고 있다.

[GOAL.com 인기뉴스]

.

.

.

박주영의 릴 이적을 보도한 프랑스 언론. 단순한 소문은 아닌거 같다. 릴을 가도 좋고 AC 밀란도 좋다. 박주영의 최종 이적 장소는 어디일지 기대가 된다 ^^

번역문보기

フランス言論 : 朴駐英, AC ミランで移籍?

[ゴ−ルダッコム] ハンマンソング記者 = 朴駐英の今夏歩みがまた他の局面を迎えるようになった. 今度はイタリアセリエAの最高名門 AC ミランが彼に近付いたという消息が飛んで入った.

実は朴駐英は最近になって去るシーズンフランスリーグ1 優勝を占めたリール OSC 利敵の方で筋を取ったようだった. フランス言論が朴駐英はもうリールと個人交渉を終えたしこれから利敵が成事になるためにはリールとモナコの移籍料交渉だけが残ったという報道まで出したからだ.

しかし予想値もできなかった大型変数が登場した. これはすぐイタリアセリエAの ¥"アイコン¥"と呼んでも劣らない名門球団ミランが朴駐英迎入作業に取り掛かったという消息だ.

フランスサッカー専門媒体 ¥"メルカト365¥"は最近ミランのアドリアノ−ガリアだから副会長とマシミルリアノ−アルレグリ監督が朴駐英側に近付いたと報道した. この媒体は ¥"ズルラタンイブラヒモビチのパートナーを物色中のミランがフランスとイングランド球団たちから関心を受けている朴駐英と接触している¥"と伝えた.

であって ¥"メルカト365¥"は ¥"ミランはもう朴駐英迎入のために具体的な準備を皆終えた状態¥"と明らかにして, ¥"アルレグリ監督の取り持ちの下にガリアだから副会長が選手の代理人と連絡を取り交わしている. これらは最近一番目出会いを持ったしミランは朴駐英がチーム戦力はもちろん球団のマーケティングにも大きいお手助けになることができると信じている¥"と報道した.

も, 朴駐英本人がミラン行に大きい魅力を感じているというのが今度報道の主な内容だ. ¥"メルカト 365¥"は ¥"一番目出会いが成り立った後朴駐英はミラン利敵に大きいひざを乗り出した. ミランはモナコが降等された適切な時期に朴駐英を狙っている. モナコは彼の移籍料で 800万流路を要求しているが, ミランにこれは決して大きい金額ではない¥"と移籍可能性を高く眺めた.

現在ミランには去るシーズンチームを 7年ぶりのセリエA 優勝に導いた看板ゴールゲッターイブラヒモビチというおびただしい存在が堪えている. この外にもミランはホビニュ−, アルレックサンデル破闘, アントニオカサノ−など世界的な水準の攻撃手たちが多数布陣していて表面積に見れば朴駐英の入り込むひまがないと思っても関係ない.

しかしアルレグリ監督は主に攻撃手二名医後を攻撃型ミッドフィルダー一人が支える 4-3-1-2 フォーメーションを基本にしている. それにミランは今年のシーズンセリエA 連続優勝はもちろん最近何年目苦汁を飲んで来たチャンピオンスリーグ舞台で名誉回復を狙っている.

したがってアルレグリ監督が攻撃陣ローテーションを積極的に活用したら朴駐英にも機会が来ることができる. 破闘が普段負傷がひんぱんだという点とカサノ−の自分管理能力が疎かだという点も朴駐英に有利に作用することができる. 彼が最前方攻撃手と逸れた攻撃手, 左右側面などを消化することができるという事実も戦術的な柔軟さが必要なミランには魅力的だ.

もちろんマスコミ報道を土台で朴駐英に対するミランの関心がどの位で具体的な上げる判断するにはまだ早い. すべての利敵説がそのように朴駐英のミラン行もうわさに止める可能性が十分だからだ.

がだけでなくセリエAは規定上各チーム当り一シーズンに非ヨーロッパ国家(Non-EU) 出身選手を一人の外に迎入することができないのに, ミランはもう今夏ナイジェリア出身守備手タイェタイ優を迎入した. したがって規定が変わるとか現在ミランの選手団に登録された非ヨーロッパ国家出身選手中一人が二重国籍を取得しない以上ミランが今すぐ朴駐英を迎入することは不可能だ.

しかし ¥"メルカト365¥"はフランスの大型スポーツ専門サイト ¥"スポルト365¥"の従属媒体で朴駐英に対するリールの関心を一番先に報道した所でもある. ¥"メルカト365¥"の報道以後朴駐英のリール利敵説がモナコとの具体的な移籍料交渉につながった事例は確かに今度報道された彼のミラン利敵説に説得力を加えてくれている.

[GOAL.com 人気ニュース]

.

.

.

朴駐英のリール利敵を報道したフランス言論. 単純なうわさではないようだ. リールを行っても良くて AC ミランも良い. 朴駐英の最終利敵場所はどこだろうか期待になる ^^

좋아요·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댓글 ( 33 )

게시물 목록

126,882

  1. JA 255 keroyoon
  2. 조회수 : 727
    JA 0 papico
  3. JA 0 wonbinnn
  4. 조회수 : 608
    JA 255 yosia
  5. JA 255 tricorn
  6. 조회수 : 1,538
    JA 255 zuuo
  7. 조회수 : 1,024
    JA 255 zuuo
  8. JA 255 keroyoon
  9. KO 0 Member_65584
  10. KO 255 Member_52014
  11. JA 255 koreapopo
  12. JA 255 zuuo
  13. 조회수 : 496
    KO 170 sushisasimi
  14. JA 0 筋肉まんたろう
  15. JA 255 koreapopo
  16. KO 255 csj1504
  17. KO 255 csj1504
  18. KO 255 csj1504
  19. KO 255 csj1504
  20. KO 255 csj15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