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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언론의 집중 조명을 받고 있는 백승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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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스페인 프로축구 FC 바르셀로나 유소년팀과 5년 재계약을 체결한 "축구신동" 백승호(14)에 대해 유럽축구연맹(UEFA)도 깊은 관심을 나타냈다.

UEFA가 발행하는 격월간지 "챔피언스" 8-9월호는 "캄프 누의 아이들을 만나다"라는 제목의 기사를 통해 백승호를 집중 조명했다. 바르셀로나 유망주 6명을 소개한 이번 기사에서 챔피언스는 백승호의 사진과 프로필을 게재하며 "제2의 메시"라는 타이틀을 붙였다.

백승호에 대해 "12살에 이미 14세 이하 한국유소년대표팀 주장에 발탁됐다"고 설명한 챔피언스는 "이미 자국에서는 리틀 메시라는 별명으로 불린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백승호는 두 발을 자유자재로 사용해 드리블하며 패스, 슈팅, 프리킥에 모두 능통하다. 이렇게 일찌감치 뛰어난 재능을 보인 건 비슷한 나이에 세상을 놀래킨 아르헨티나 소년(리오넬 메시를 지칭) 이후 처음"이라는 바르셀로나 유소년팀 코칭스태프의 찬사도 게재했다.

이에 대해 백승호는 "한국에서 축구를 하는 아이들 중 대부분이 그렇듯, 나의 우상은 박지성"이라 말해 박지성의 대를 잇는 축구스타로 성장하겠다는 다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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ヨーロッパ言論の集中照明を受けている百勝号

     


最近スペインプロサッカー FC バルセロナ幼少年チームと 5年再契約を締結した ¥"サッカー神童¥" 百勝号(14)に対してヨーロッパサッカー連盟(UEFA)も深いひざを乗り出した.

UEFAが発行する隔月刊行誌 ¥"チャンピオンス¥" 8-9月号は ¥"カムプ累の子供達に会う¥"という題目の記事を通じて百勝号を集中照明した. バルセロナ有望な人 6人を紹介した今度記事でチャンピオンスは百勝号の写真とプロフィールを載せて ¥"第2のメッシュ¥"というタイトルを付けた.

百勝号に対して ¥"12歳にもう 14歳以下韓国幼少年代表チーム主張に抜擢した¥"と説明したチャンピオンスは ¥"もう自国ではリットル担ぎなさいというニックネームと呼ばれる¥"と付け加えた. 同時に百勝号は二つの足を自由自在で使ってドリブルしてパス, シューテング, フリーキックに皆うまい. こんなに早目にすぐれた才能を見せたのは同じ位である年に世の中を驚かしたアルゼンチン少年(リオネルメッシュを指称) 以後初めというバルセロナ幼少年チームコーチングスタップの賛辞も載せた.

これに対して百勝号は韓国でサッカーをする子供達の中で大部分がそのように, 私の偶像はパク・チソンと言ってパク・チソンの代を引き継ぐサッカースターで成長するという駄目押しを明らかに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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