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데스리가에서
일본보다 많은 선수가 뛰고 있는 나라는
브라질, 오스트리아, 크로아티아, 체코, 터키 딱 5개국 밖에 없다(체코 12명, 터키는 일본과 같은 10명)
브라질은 유럽 4대 리그에 용병 순위에서 모두 Top 3에 드는 나라이고,
오스트리아는 사실상 독일과 같은 취급, 크로아티아와 체코, 터키는 독일로 이민한 선수가 많은
국가(독일에 이민왔지만, 국적을 본국으로 선택한 케이스가 많음)
따라서
분데스리가에서 브라질에 이어 실질적으로 가장 많은 선수가 뛰고 있다고 봐도 좋을 것이다.
한국도 노력하지 않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