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스포츠] 국제 클럽축구대항전 피스컵이 내년 7월 한국에서 열린다. 2003년 출범한 피스컵은 레알 마드리드, 유벤투스, 아스톤빌라, 올림피크 리옹, 리버플레이트 등 명문 클럽팀들이 참가했다.
2009년까지는 2년 주기로 열렸으며 2009 대회는 스페인에서 개최됐다. 피스컵 조직위원회 관계자는 "대회 주기를 3년으로 변경하고 대회 포맷에도 변화가 생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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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해는 사정상 열리지 않은 것 같다. 내년 피스컵 기대가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