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광래 감독이 현재 일본은 세계 수준에 가까워졌다며 경계심을 드러냈다.
하지만 동시에 주전이 몇명 빠진 상황에서도 "크게 걱정하지 않는다"며 여유를 보였다.
조광래는 [일본이 예전에 비해 많이 컸지만, 승리하는데에 어려움이 없다]는
자신감을 드러내고 있는 것.
그렇다. 일본이 근래 독일을 중심으로 해외 진출 선수가 많지만,
그 선수들의 수준은 우리에게 있어서 걱정할 필요가 없는 수준이라는 것이다.
조광래는 그런 말을 하고 있다.
그러므로 이번 한일전은 일본 해외파의 허상과,
0엔으로 이적되는 그들의 부실한 실상의 문제를
표면으로 드러내는 시합이 될것이라 본다.
내실있는 우리 선수들의 선전을 기대하며
2-0의 한국 승의 스코어를 점쳐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