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도 역사이다.w
강자는 언제나 뒤바뀌는 법.w
아시아의 제왕으로 군림하던 한국도 일본이라는 신흥세력에 무너지는 것 역시 역사이다.w
과거 지단의 프랑스가 유럽전체를 호령하였던것과 같이, 박지성의 한국이 아시아의 제왕으로 군림.w
현재 사비의 스페인이 유럽전체를 호령하였던것과 같이, 혼다의 일본이 아시아의 왕자로 등극.w
뭐 물의 흐름과 같은 역사일 뿐. 동요하지 않아도 된다.w
개인적인 바램이라면, 박지성은 지단과 같이 한국대표팀에 복귀하였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