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차범근
말이 필요없는 스트라이커..
당시 70-80년대의 최고리그인 분데스리가에서 외국인 용병 사상 최다골을 넣음..
펠레와 마라도나와 비교하면 화려하진 않지만 엄청난 골 결정력을 소유
당시 세계최고 공격수로 역사에 길이 남을 선수
2 유상철
엄청난 활동량과 체력 피지컬 슈팅력 헤딩 마킹 리더쉽 등등 수비수, 윙백 중앙 미드필더 공격형 미드필더에서 스트라이커까지 어느 포지션을 맡아도
항상 120%의 활약을 하는 선수...
3 박지성
맨체스터에서 2005년 이례 2013년까지 맨유에서 뛰게 될 선수..
엄청난 활동량과 체력 양발을 자유자제로 사용하며 스피드 센스도 좋다
최근에는 크로스와 패스 슈팅 개인기 능력까지..
4 이영표
과거 2005년에 세계최고 윙백으로 손꼽힐 수준의 기량을 소유했다..
드리블 스피드 수비력 마킹 윙백으로 갖춰야 할 모든 능력을 갖고 있다
토트넘,도트르문트에서 활약
5 홍명보
한국 국가대표에 유상철 같은 선수가 다시 탄생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