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FC시절 그는 그냥 철없는 젊은 선수 였다.
플레이는 매우 깔끔했고, 태클조차 깔끔했다. 물론 그가 욱하는 모습은 종종 보여줬지만 큰 이상은 없었다.
같이 서울 FC에서 뛰었던 이청용 선수는 이단 옆차기에 LA갤럭시와 친선경기때 베컴에게 살인태클을 걸고도 철편피로 잘못이 없다는 제스처를 취한적이 있다.
= 셀틱 FC 입단후
SPL자체가 워낙 더러운 축구동네라, 깨끗한 축구를 구사하던 기성용에게 야유가 쏟아젔다.
그것을 탈피하고자 기성용은 SPL 스타일에 물들어져 간다.
= 원숭이 세레모니 후
이것도 그가 욱해서 한 것의 일종으로, 그는 이제 반일 우익종자가 되어버렸다.
알고보면 불쌍한 남자입니다. 기성용 선수
대표적인 어록으로는
"답답하면 당신들이 뛰던지?" 라고 자신의 홈페이지에 올린적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