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런 톰슨 셀틱 주전팀 코치는 기성용(22)이 잉글리시 프리미어 리그의 여러 클럽으로부터 관심을 받고 있지만 이번 이적시장에서 팀을 떠나는 일은 없을 것이라고 못 박았다.
기성용은 올 여름 프리미어 리그 클럽들과 연결되며 잉글랜드 입성 여부에 관심이 모아졌다. 토트넘 핫스퍼, 블랙번 로버스, 아스톤 빌라 등이 기성용의 활약을 주시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셀틱은 기성용의 이적을 허락할 수 있다는 입장이며, 이적료를 최소 1000만 파운드(약 176억원)로 책정해 놓은 상태다.
일본은 EPL에 가고 싶어도 못가는데,
한국인들은 알아서 오퍼가 계속 오고 있으니 매우 곤란하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