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박주영 - 아스날
박지성 - 맨유
지동원 - 선더랜드
이청용 - 볼튼
기성용 - 셀틱
차두리 - 셀틱
남태희 - 발랑시엔
정조국 - AJ 옥세르
구자철 - 볼프스부르크
손흥민 - 함부르크
<일본>
나가토모 - 인테르
혼다 - CSKA
카가와 - 도르트문트
미야이치 - 아스날
오카자키 - 슈투트가르트
우치다 - 샬케
하세베 - 볼프스부르크
이에나가 - 마요르카
일단 죄송합니다. 일본 선수들은 더 많이 있겠지만 제가 기억하는 것은 이정도입니다.
아무튼 몇년전까지만 해도 상상할수도 없었던 일입니다.
스폰서이니 유니폼 판매니 이야기가 많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많은 선수들이 이름높은 클럽들에 들어간다는 것은 그만큼 아시아 축구(특히 한국,일본)의 위상이 유럽에서 올라갔다는 반증이지요.
박주영은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선수라 그가 아스날에 이적한다는 소식에 기쁜 마음에 오랜만에 방문했습니다.
아무튼 무리겠지만 사이좋게 지내고 건강하세요. :) 조만간 또 오겠습니다.
jpnjpn11이라든지, haruki라든지, 아니면 다른 한국 사람들중 저와 친분있는 사람들은 안보이는군요. :(
아무튼 분명히 매도 댓글을 다는 일본인이 있겠지만 저는 매도 댓글을 다는 사람은 100% 무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