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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람객 41만명…폐회일도 "만석"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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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 8일째인 지난 3일 오후 경기 관중석이 거의 만석을 이루는 등 이날 현재까지 모두 41만여명이 대구스타디움을 찾은 것으로 집계됐다.

4일 대회 조직위원회에 따르면 개회일인 지난달 27일부터 휴식일인 31일을 제외하고 3일까지 7일 동안 모두 41만1천111명이 경기장을 방문해 직접 관전했다.

특히 우사인 볼트가 출전한 200m 결승전이 벌어진 3일 오후 경기에는 관중석 3만4천30석의 99.2%인 3만3천772명이 대구스타디움을 메웠다.

지난 2일 오후에도 관중석의 99%인 3만3천715명이 경기장을 찾는 등 7일 동안 13개 오전ㆍ오후 세션의 총 좌석수 45만2천902석 중 90.1%가 채워진 것으로 나타났다.

조직위는 남녀 400m 릴레이 결승과 폐회식이 열리는 4일 오후에도 입장권이 매진된 만큼 경기장이 만석을 이룰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조직위의 한 관계자는 "육상에 대한 관심이 낮아 대회 시작 전에는 관중석을 채우는 것이 최대 과제 중의 하나였으나 시민과 팬들의 참여 열기가 날이 갈수록 높아지면서 입장권이 매진되고 거의 만석을 이뤘다"고 말했다.

선수는 실력만 조금 늘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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観覧客 41万名…閉会日も ¥"万石¥" 予告

2011大邱世界陸上選手権大会 8日目である去る 3日午後京幾観衆席がほとんど万石を成すなどこの日現在まで皆 41万名余が大邱スタジアムを尋ねたことに集計された.

4日大会組織委員会によれば開会一人先月 27日から休息一人 31日を除いて 3日まで 7日間皆 41万1千111人が競技場を訪問して直接観戦した.

特に優思であるボルトが出場した 200m 決勝戦が起った 3日午後競技(景気)には観衆席 3万4千30席の 99.2%である 3万3千772人が大邱スタジアムを補った.

去る 2日午後にも観衆席の 99%である 3万3千715人が競技場を尋ねるなど 7日間 13個午前・午後セッションの総座席数 45万2千902席の中で 90.1%が満たされたことで現われた.

組織委は男女 400m 継走決勝と閉会式が開かれる 4日午後にも入場券が売り切れただけ競技場が万石を成すことで期待している.

組織委のある関係者は陸上に対する関心が低くて大会手始めの前には観衆席を満たすのが最大課題中の一つであったが市民とファンの参加熱気が日増しに高くなりながら入場券が売り切れてほとんど万石を成したと言った.

選手は実力だけ少しふやそ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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