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직전 포르투칼로 인해서 조총을 구할수 있었던 왜인들이 그나마 나라 취급을 받기 시작 했었지요
그 이전에는 백제의 속국, 조선의 속국으로 , 조공을 하던 왜국,, 왜=왜소하다. 나라이름 자체가
왜소하다는 의미를 가지고 있는것처럼 전혀 문화적으로 하등 국가 였는데, 포르투칼 선박의 표류가 원인이 되어 조선보다 조총을 좀더 빨리 가질수 있었어 행운이었다.
하지만 그렇게 약탈과 수탈로 국력을 키워 봤자. 21세기 다시 타락으로 가고 있는 왜국, 그 미래가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