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원래 포지션은 중앙 미드필더
그러나 A 대표에서는 기성용에 밀려 후보였다.(물론 월드컵에서 한국은 더블 보란치를 가동했지만
하나는 기성용, 하나는 보다 수비적인 역할이 큰 김정우의 몫이었다)
2. 월드컵 이후 조광래가 감독이 되면서 구자철을 본격적으로 기용.
본래의 포지션이 중앙 미드필더 대신에 최전방 바로 아래의 쉐도우 스트라이커로 기용
뽀록으로 아시안 컵 득점왕
3. 최근에는 윙어로 기용w(원래 그 포지션은 이청용의 자리지만 부상으로 시즌 아웃)
스피드가 느린 구자철은 아시아를 상대로도 아무것도 하지 못하고 종료.
4. 마가트가 구자철에게 어떤 포지션을 원하느냐고 질문, 구자철은 중앙 미드필더가 편하다고 대답
그러나 마가트가 공격형 미드필더로 포지션을 변경하라고 주문
5. 오늘 윙어로 출전 -> 결과 ----- 사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