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KJCLUB 한일 문화교류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한국선수 통산 100번째 LPGA 대회 우승

조회수 : 613
KO 0 Member_65787 126,882

최나연(24·SK텔레콤)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사임 다비 대회에서 정상에 올라 한국(계) 선수 통산 100번째 LPGA 대회 우승의 주인공이 됐다.

최나연은 16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골프장(파71·6천208야드)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4라운드에서 3언더파 69타를 쳐 합계 15언더파 269타로 우승했다.

지난 7월 유소연(21·한화)의 US여자오픈 우승으로 통산 99승을 기록한 뒤 지독한 "아홉수"에 시달렸던 한국여자골프군단은 최나연의 우승으로 마침내 100승을 채웠다.

이번 시즌 자신의 첫 승이자 한국인 두번째 우승자로 이름을 올린 최나연은 상금 28만5천달러도 함께 받았다.

4라운드에서 1타 차 단독 선두로 출발한 최나연은 2번홀(파4)에서 더블 보기를 적어내 불안했지만 이후 버디 5개를 잡아내며 우승을 지켰다.

세계 랭킹 1위 청야니(대만)가 마지막 날 6타를 줄이며 무섭게 추격했지만 최나연에 1타가 모자라 준우승(14언더파 270타)에 그쳤다.

지난해 2승을 올리며 LPGA 투어 상금왕과 최저타수상을 차지했던 최나연은 올해 들어서는 번번이 우승 문턱을 넘지 못해 애를 태웠다.

지난 16일에도 인천에서 열린 하나은행 챔피언십에서 청야니에게 우승컵을 내줬던 최나연은 이번 대회 마지막 라운드에서도 강력한 도전을 받았다.

최나연은 2번홀에서 2타를 잃은 뒤 6번홀(파5)과 8번홀(파4)에서 버디를 잡아 만회했다.

하지만 청야니는 전반에만 3타를 줄여 최나연을 압박했다.

청야니는 후반들어서도 버디 3개를 추가하며 공동 선두로 먼저 경기를 끝내 최나연과 연장 승부를 벌일 듯 했다.

하지만 최나연은 17번홀(파3)에서 천금같은 버디를 낚아 1타차 단독 선두로 치고 나갔고 18번홀(파4)을 파로 홀아웃해 긴박했던 승부를 결정지었다.

아사하라 무뇨스(스페인)가 3위(12언더파 272타)에 올랐고 박세리(34·KDB산업금융그룹)가 4위(10언더파 274타)로 대회를 마쳤다.

「한국계」로는 100승이지만, 「토종 한국인」으로는 95승이다.

대만의 청야니,정말 무섭다.

한국, 골프 정말 잘하는^-^;

토종 한국인이 5승을 더해서,

진정한 한국인 100승 달성을 하자~

번역문보기

韓国選手通算 100番目 LPGA 大会優勝

ツェナヨン(24・SKテレコム)がアメリカ女プロゴルフ(LPGA) ツアー辞任多肥大会で頂上に上がって韓国(係) 選手通算 100番目 LPGA 大会優勝の主人公になった.

ツェナヨンは 16日マレーシアクアラルンプールゴルフ場(パー71・6千208ヤード)で開かれた大会最後の日 4ラウンドから 3アンダーパー 69打を打って合計 15アンダーパー 269打で優勝した.

去る 7月ユソヨン(21・韓国火薬)の US女オープン優勝で通算 99勝を記録した後酷い ¥"九つ数¥"に苦しんだ韓国女ゴルフ軍団はツェナヨンの優勝に遂に 100勝を満たした.

今度シーズン自分の初勝と同時に韓国人二番目優勝者で名前をあげたツェナヨンは賞金 28万5千ドルも一緒にもらった.

4ラウンドから 1打車単独先頭で出発したツェナヨンは 2番ホール(パー4)でダブル表示を書き出して心細かったが以後バーディー 5個をつかみ出して優勝を守った.

世界ランキング 1位清夜だから(台湾)が最後の日 6打を減らして恐ろしく追撃したがツェナヨンに 1打が足りなくて準優勝(14アンダーパー 270打)に止めた.

去年 2勝をあげて LPGA ツアー賞金王と最小打数受賞をつかんだツェナヨンは今年に入ってはいつも優勝入り口を越えることができなくていらだてた.

去る 16日にも仁川で開かれたハナ銀行チャンピオンシップでチォングヤニに優勝カップを渡したツェナヨンは今度大会最後のラウンドでも力強い挑戦を受けた.

ツェナヨンは 2番ホールで 2打を失った後 6番ホール(パー5)と 8番ホール(パー4)でバーディーを取って取り返しした.

しかしチォングヤニは全般にだけ 3打を減らしてツェナヨンを圧迫した.

チォングヤニは後半に入ってもバーディー 3個を追加して共同先頭で先に競技(景気)を終わらせてツェナヨンと延長勝負をするようにした.

しかしツェナヨンは 17番ホール(パー3)で値千金のようなバーディーを釣って 1打差単独先頭で打って出たし 18番ホール(パー4)をなが葱にホールアウトして緊迫だった勝負を決めた.

麻原ムニョス(スペイン)が 3位(12アンダーパー 272打)に上がったしセリ・パク(34・KDB産業金融グループ)が 4位(10アンダーパー 274打)で大会を終えた.

「韓国係」では 100勝だが, 「地元韓国人」では 95勝だ.

台湾の清夜だから,本当に恐ろしい.

韓国, ゴルフ本当にお上手な^-^;

地元韓国人が 5勝を加えて,

真正な韓国人 100勝達成をすると‾

좋아요·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댓글 ( 0 )

게시물 목록

126,882

  1. JA 34 F8F8
  2. 조회수 : 44
    JA 255 jpnjpn11
  3. JA 255 gkwdjm
  4. JA 255 JAPAV57
  5. JA 255 JAPAV57
  6. JA 255 gkwdjm
  7. JA 255 jpnjpn11
  8. 조회수 : 113
    JA 255 gkwdjm
  9. JA 255 gkwdjm
  10. JA 255 gkwdjm
  11. 조회수 : 51
    JA 255 gkwdjm
  12. 조회수 : 161
    JA 255 jpnjpn11
  13. JA 255 gkwdjm
  14. 조회수 : 72
    JA 255 NewJeans
  15. JA 255 gkwdjm
  16. 조회수 : 15
    KO 255 twiceKARA
  17. 조회수 : 16
    KO 255 GirlsGeneretion
  18. 조회수 : 15
    KO 255 GirlsGenere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