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의 갈라치 시합을 봐보 알수 있듯이
박지성은 혼자서 게임의 양상을 바꿔 놓을수 있는 수준의 세계적인 선수가 되었다...
왜 박지성이 더 쓰여지지 않을까?
프리시즌에 그의 물오른 경기력 득점력을 보면 정말 아쉽기 그지 없다..
퍼거슨 영감탱이!!!
... 라고 소리 크게 욕하고 싶겠지만
내가 영감탱이라도 지금의 기용 방식을 따르지 않을수 없을까?
1. 맨유는 세대 교체를 필수적으로 이뤄야 하는 팀이다. 작년 CL 결승을 봐서도 기존의 맨유팀은 한계에 와있다. 고정적인 몇몇 선수 이외에 젊은 선수들에게 더 많은 기회를 줘서 미래를 위해 키워야 한다. 안데르송 같이 문제 많은 놈이 박지성 보다 선발에 나서는 이유다.
2. 때에 따라서 박지성은 게임에 꼭 필요한 선수다. 고질적인 무릎 문제도 있고 나이도 있고 아껴야 한다.
3. 아직까지 공격력, 득점력이 미덥지 않은것 같다... 웬만한 상대라면 득점력 좋은 나니를 쓴다. 속히말하는 양민 학살용...
정말 아쉬운 점은 박지성이 저번 CL 결승에서 골 기회를 살려서 승리를 견인 했다면 지금 박지성은 나이고 무릎이고 뭐고 상관없이 맨유의 멧시가 되어서 매일 플레이를 하고 있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쩝..
아 그리고...
오랜만에 성실한 장문 썼으니까...
좀 쳐읽어봐라!!!
내말이 틀려 맞어?!!
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