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년에는 프로구단의 균형을 맞춘다며 국가대표 공격수를 2진으로 넣더니
올해는 구단들을 보호한다며 배구에서 가장 중요한 세터를
프로가 아닌 아마추어로 넣었다는......
(배구에서 세터는 축구의 미드필더 혹은 농구의 포인트 가드와 같다.)
프로 여자배구의 번영과 인기를 이유로....
뭐하자는거?
거기다 김연경과 황연주 김세영 빼면 나머지도 다 2진이잖아!!!
이게 어떻게 국가 대표냐!!!
번영은 얼어죽을... 이러니까 한국에서 여자 프로배구가 인기가 없는거야!!
그리고 왜 악덕 국회의원 따위가 프로 여자배구 총재인 것이냐...
스포츠에서 정치 하지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