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혼다씨 "나도 박지성 처럼 되고 싶다"
1.
두 손을 입에 모아 불러 보아도
저 하늘 바라보며 외쳐 보아도
그리운 그대 간 곳이 없고
보고픈 그대 대답이 없고
무심한 메아리만 꼬리를 이어
노을진 하늘가에 노 저어만 가네
2.
오솔길 헤매 돌며 찾아 보아도
우거진 수풀 속을 외쳐 보아도
그리운 그대 찾을 길 없고
보고픈 그대 모습은 없고
새파란 초생별이 혼자 외로이
노을진 하늘가에 울고만 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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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혼다씨 "나도 박지성 처럼 되고 싶다"
1.
두 손을 입에 모아 불러 보아도
저 하늘 바라보며 외쳐 보아도
그리운 그대 간 곳이 없고
보고픈 그대 대답이 없고
무심한 메아리만 꼬리를 이어
노을진 하늘가에 노 저어만 가네
2.
오솔길 헤매 돌며 찾아 보아도
우거진 수풀 속을 외쳐 보아도
그리운 그대 찾을 길 없고
보고픈 그대 모습은 없고
새파란 초생별이 혼자 외로이
노을진 하늘가에 울고만 있네
韓国
ホンダさん私もパク・チソンのようになりたい
1.
両手を口に集めて呼んで見ても
私空眺めながら叫んで見ても
なつかしき君の間所がなくて
見たい君返事がなくて
無情なエコーだけしっぽを引き継いで
夕映えなハヌルがに櫓を漕いで行くのね
2.
一本道迷って回りながら捜してみても
生い茂った茂みの中を叫んで見ても
なつかしき君捜す道なくて
見たい君姿はなくて
真っ青な初生別が一人で寂しく
夕映えなハヌルがに泣いてばかりいるの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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