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맨체스터 시티
-> 리그에서 절대 강자. 스쿼드도 최강.. 그러나 전형적인 새가슴 감독으로 알려진 만치니는
전통적으로 유럽 대항컵에서 성적을 내지 못하는 감독으로 유명하다.
역시 이번 시즌도 CL 첫 출전 + 죽음의 조 조합이라고는 하지만, CL 예선 패퇴도 각오해야 하는
처지.
2.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 전통적인 slow starter이지만, 올 시즌에는 초반에 잘 나갔다. 그러나 현재 경기력은 바닥으로
떨어진 상태, 맨체스터 더비에서 대패를 당하면 분노했지만, 경기력 수준은 좋지 못하다. 운이 좋아
승점을 쌓고 있는 실태
3. 뉴캐슬 유나이티드
-> 올시즌 의외의 다크호스, 그러나 시즌 초반 강팀과 많이 만나지 않은 점을 고려해야 한다.
역시 현재 스쿼드로는 6위내에 드는 것도 벅찰 것이다.
4. 첼시 FC
-> 발렌시아의 마타를 데려왔지만, FW진이 극심한 부진. 또 전체적인 스쿼드의 나이가 너무 많다.
올시즌은 현재까지 경기력을 고려하면 CL권도 위태롭다. 겨울에 대대적인 보강이 없다면
정말 위험하다.
5. 토트넘
-> 모드리치 파동을 겪었지만, 결국 첼시로부터 모드리치를 지키는데 일단 성공, 또 아데바요르와
스콧 파커의 가담으로 상당히 balance가 좋아졌다. EL에서는 철저히 reserve 선수들을
활용하면서 EPL에 all-in 하고 있다. 개인적으로 리그 2,3위도 가능한 전력이라고 생각
6. 리버풀
-> 수비는 강력하지만, 공격력에 약점이 들어났다. 비싼돈을 주고 영입한 앤디 캐롤의 부진도 문제
이번 주말 첼시 원정에서 승리를 하면서 분위기를 반전 시켰지만, 아직도 CL권은 요원하다.
7. 아스날
-> 핵심 전력이 많이 이탈, 특히 아스날 축구의 핵심이라고 볼 수 있는 세스크 파브레가스의
이적은 치명적이었다. 게다가 매우 허술한 수비진으로 인해 실점률도 최하위권이다. 최근에는
반페르시의 원맨 쇼로 승점을 가지고 가고 있지만, 경기 내용은 매우 좋지 못하다. 올시즌 CL권
진입은 부정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