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게 있어 야구라는 것은 단순한 스포츠가 아니라
자신을 원폭으로 패배시킨 미국에 대한
존경이자 복종, 강자에 대한 비굴함이며
다른 한편으로는 미국 다음의 세계 제2위라는 자부심이다.
미국에게 패배하면 당연한 것이고
야구에서 미국에게 이기면 원폭에 대한 보상이며 대리만족이다
즉
야구는 패전으로 인한 트라우마를 조금이나마 상쇄할 수 있는 도구이자 2인자로서의 자존심이다
때문에 야구에서 패배하면 (특히 아시아에서) 아시아의 선지자, 대동아권 발상의 발제자로서의
자존심을 잃는것이라는 수치심을 갖기에
필요이상의 변명과 자기합리화에 몰두한다
2006,2009WBC,베이찡 올림픽때
열도 원숭이들의 반응은 가관이었다WWWWWWWWWWWW
2006년 미국의 편파판정에 의한 美日戰 패배와
2009년 4강전에서 미국에 승리한 것은 야구를 단순한 스포츠 이상의 것으로 생각하는 일본인의 심중을 읽을 수 있었다KKKKKKKKKKK
소프트 뱅크는 2군이었기에 최정예 삼성 라이온스에게 패배했다고 자위해라
원숭이들의 트라우마 대처법을 방해하고 싶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