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논리는 세계적인 레전드가 없은 어느 일본인의 열등감 일 것이다.
마라도나, 펠레가 , 메시 누가 더 뛰어날까? 존경 받나?
과거 축구의 저변을 언급 하는것은 비상식 적인 논리다. 당시 그 어떤 스포츠도, 지금 보다 더 저변이 높았던 스포츠 종목은 없을 것이다.더군다나 그당시 선수들은 저변이 작았기에 유소년 교육 ,체계적인 교육을 받을 기회가 더 없었을 것이다, 이런 논리는 현재로 봤을때 엄청나게 저변이 없는 야구 선수들에게는 치명적이고 치욕적인 논리 이다.
당시 차범근은 군 복무를 모두 마쳐야 했기에 정상적인 이적은 30세 이후에 이루어 졌다. 팀내 독보적인 존재로 집중적인 견재와 테클로 다리가 부러져서 시즌을 접은 경험도 있다. 하지만 차범근은 상대방 선수를 공개적으로 용서 했고, 회복하여서도 뛰어난 경기력을 보여준 차범근은, 총 98골을 넣으며 레버쿠젠과, 분데스리가의 레전드로 남아 있다. 하위팀을 리그 최상위 , 유에파 우승으로 이큰 차범근은 일반 적인 스타급 보다는 위의 존재 다. 더욱이 당시 분데스리가는 현재의 잉글랜드, 스페인 프로축구 리그 처럼 당시 top리그 였다.
더욱이 차범근은 발락, 칸 등 현 프로축구 탑스타 들의 어릴적 영웅으로 남아 있던 선수이며, 수많은 축구 유명인들의 존경을 받고 있는 레전드다.
박지성의 위대한 커리어와 활약은 엄청나지만, 단지 현시대 아시아 top 선수 이며, 아직 차범근의 경력을 따라가기에는 부족함이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