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7&oid=001&aid=0005423491
황보 위원장은 16일 오후에 유럽으로 출국한다는 소문까지 돌았지만 이날 오후 늦게까지 축구협회에서 회의한 뒤 파주대표팀트레이닝센터로 돌아간 것으로 확인됐다.
-> 역시 나의 예상대로 KFA가 유럽 감독을 흘리는 것은 fake w, 황보관은 아예 유럽에 가지 않았다.
모든 것은 김호곤을 감독에 앉히기 위한 작전. 조광래가 경질되는 시점에 이미 KFA 내부에서는
김호곤과 서로 이야기가 다 되어 있을 것이다. 현재 언론 플레이를 보아도 거의 확실하다.
국내파 감독중에 그나마 선호도가 높은 신태용이나 최강희 감독은 확실히 감독직을 거절하는
의사를 밝혔지만, 김호곤은 대세를 따르겠다는 의견을 밝히고 있을 뿐..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