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1월 6일, 혼다가 세계 기네스북 신기록을 세웠다. 혼다는 프로데뷔부터 오는 2022년 1월 6일까지 무려 총 596개의 구단의 이적설을 세운것으로 확인됬다. 혼다는 이 기록의 2위와는 무려 약 500개의 차가 넘으며, 혼다는 세계 기네스북 신기록을 세웠다는 것에 만족하고 있다. 2022년 카타르 월드컵 본선에 실패했기 때문에 현재 축구계에서 잠시 은퇴해서 생선방에서 게임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혼다는 레알 마드리드에 10번이 되겠다고 했다. 최근 리버풀에 이적설이 나오자 혼다는 "안필드는 어웨이로만 뛸 예정이시다"라고 했고, 외질이 지금까지 레알 마드리드의 10번을 차지한것에 대해서는"외질 자식이 내꿈을 빼앗앗다"라고 했다 일본의 자케로니 명예 감독은 꿈없는 외질보다 혼다가 더 낳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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