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세 남태희가 지금 리그를 정복중, 또한 ACL 출전 카타르 4팀 중 유일한 승리팀 레퀴야의 1:0 결승골 주인공 남태희 (작년 사우디 우승팀에 승리), 올림픽 팀에서 남태희를 데려와 출전 시켜 보면 좋다www 물론 농담이다.
그런데 카타르는 최근 강화 되었다고 하는데 어떨지 궁금하기도 하다
우즈벡은 늘 한국에 강간되었기 때문에, 두렵지는 않은데, 그렇기에 더욱 이를갈며 준비할
우즈벡 이기 때문에 그점이 약간은 걱정 되기는 하다.
이란은 이번에 좋은 감독을 영입해서 착실히 준비중 인것 같다. 어떨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