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없을 시간이기에 큰 피해가 되리라고 생각하지 않았고
나에게 공격을 가해오는 어떤 낙오자의 亡靈으로 인하여
나의 논리를 담당하는 뇌가 반응하여
스스로 합리화 하여
나의 문제에 대해 논쟁하는것에 아무런 가책을 느끼지 않았다
하지만
내가 특별한 사람도 아니고 이곳이 내가 지배하는 공간도 아닌 만큼
이곳에서 신성한 축구논쟁만 하기를 바라는 사람들도 있을텐데
그들을 배려하지 못한 부분에 큰 책임감을 느낀다.
여하튼 앞으로 予一人 으로서
여러분들과 더불어 축구얘기로 꽃을 피울것을 선언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