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급 유망주가 모두 빠져나간 한국내 대표팀과 일본 유소년 대표의 정기 교류 요즘도 하지만, 요즘도 한국에 못 이기는 일본 아이들을 보면, 이들이 일본의 미래를 대변한다.
바르셀로나 첫번째 한국인 유망주인 백승호는 순조롭다. 위는 다음의 한국 유망주인 이승우 골장면, 작년 득점왕, 대회 mvp 올해도 이어가고 있음, 그다음 유망주는 장결희
현제 유럽에서 13세 ~18세 나이때 주요 유명 유소년 리그의 팀내 탑의 선수로 활약 하는 유망주만 20명 이상, 02년 부터 시작된 한국의 유소년 교육의 첫번째 세대들.
그동안 훨씬 많은 축구인구와, 15년 이상 빠른 유소년 교육 시스템으로 유소년 교육이 없던 한국에 지고 있던 일본은 미래에 비참해 질것 같다.
중요한 사실 한가지 : 일본은 한국에 3연패 하고 최근 한경기 이겼다. 하지만 연령으로 봤을때 일본은 한국의 20대 초반 올림픽 대표를 이긴것과 다름없다. WWW
그만큼 한국 대표의 연령도 어려졌다. 노장보다 조금더 유소년 교육의 분위기를 느낀 세대 이기 때문, 하지만 조광래가 너무 경기력을 낮춰 놓았었지
아시아 최고 선수 계보는 , 전설: 차범근,=> 아시아 최고의 경력 박지성=> 결국에는 또다시 한국인이 될수 밖에 없는 현실 이구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