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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어 리그 4위에 오르며 최고의 시즌을 보내고 있는 뉴캐슬이 "함부르크의 보물" 손흥민의 영입에 관심을 드러냈다.손흥민이 하노버와 뉘른베르크로 연속 골을 터트리며 주가를 높인 가운데, 잉글랜드 북동부의 명문 뉴캐슬 유나이티드가 관심을 표시하고 나섰다.
뉴캐슬은 이미 분데스리가에서 활약했던 공격수들인 뎀바 바와 파피스 시세의 영입으로 성공을 거두고 있어, 분데스리가 최고의 유망주 공격수 중 하나로 꼽히는 손흥민에게도 관심을 드러낸 것.
독일 언론 "빌트"는 현재 프리미어 리그 4위를 기록 중인 뉴캐슬이 다음 시즌 유럽 대회 진출을 대비해 공격진 보강을 원하고 있으며, 이에 손흥민이 레이더망에 포착됐다고 보도했다.
손흥민의 대리인인 티스 블리마이스터는 "빌트"와의 인터뷰에서 "시즌이 끝날 때까지는 이적을 논의할 생각이 전혀 없다. 현재 더 중요한 것은 함부르크의 분데스리가 잔류"라며 이적설을 진화했다.
시즌이 끝난 뒤 뉴캐슬이 영입을 제의하더라도 함부르크가 이를 쉽게 수락하지는 않을 것으로 보인다. 손흥민은 팀 내 최고의 재능으로 꼽힐뿐더러, 올여름 손흥민과 함께 피스컵 참가까지 예정되어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챔피언스 리그 진출을 노리는 뉴캐슬의 주목으로 손흥민은 자신의 가치를 인정받은 셈이다. 28일 밤 10시 30분(한국시각)에 열릴 마인츠와의 중요한 홈경기에서도 손흥민은 오른쪽 측면 공격수로 선발 출전이 예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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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L 4위의 뉴캐슬에서 영입을 원하고 있군요
내년 UCL 출전 가능성도 있는 팀이다.
아무튼,
HSV의 아르네센 기술이사는 인터뷰에서 손흥민의 잠재 가치를 300억원 이상으로 평가하고 있었고
팀내에서도 최고의 유망주이므로
아주 좋은 제안이 아니라면 판매할 의향이 없을 것 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