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주영(아스날->?)
김보경(?) 구자철(아우크스부르크->?) 이근호(->군대스리가)
박지성(qpr) 기성용 (qpr)
박주호(바젤->?) 이정수(?) 곽태희(울산) 김창수 (부산)
이청용(볼턴),김신욱(196cm),지동원(선더랜드),손흥민(함부르크),등등. 이정도면, 김보경은 유럽 어느팀에 서도 크게 활약할 능력자 이지만 올림픽 때문에 이적을 미루고 있음
02년 유소년 교육 시작 세대인, 스페인 특급 유망주 들이 20세가 되기 전까지 월드컵에서 어느정도 선방 하면서 견뎌줄수 있는 맴버라고 생각 한다. 박지성이 커리어의 마지막을 다음 월드컵에서 복귀로 마감 하면 좋을 것이다.
지금 스페인, 독일 등에서 유명 유소년 팀에서 주전 맴버 이상으로 활약 하고 있는 맴버만 20여명 이기 때문에 그중에 바르셀로나 ,발렌시아에서 팀의 승리를 주도 하는 맴버 포함하여 30%만 성공 한다고 해도 5년 뒤에는 대표팀의 차원이 바뀌게 된다. 그때까지 견뎌 줄수 있는 맴버로 적당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