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센세이션한 활약을 분명히 했다. (박지성은 psv에서 카가와는 분데스리가에서)
2.아시아 마케터
3.경쟁자가 강하다.
살아남기 위해서는 분명히 플레이 스타일의 변화를 구단측에서 요구한다.
루니도 오히려 그 플레이 스타일의 변화를 통해 호쾌한 돌파를 잃었고 이제는 만능 선수가 되었다. 하지만 옛날의 루니는 없지.
오히려 루니 박지성은 성공 case
하지만 카가와는?
나는 최소 박지성만큼의 출장이라고 그랬다.
최대는 나도 모른다만은 확실히 맨유의 ace노릇은 힘들것이다. 분명히 박지성처럼 서서히 꺼져갈가능성도 굉장히 크다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