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9 프랑스 경기땐가?
우연히 이 사진을 피겨 갤러리에서 봤는데 뒤의 간판을 유심히 봤더니 스폰서가 거의 일본 회사들이다
(프랑스에서 열린 대회임에도 불구하고)
일본 화장품 회사.일본 아사히방송국 ,후지 방송국.아시엔스 일본 샴푸회사.일본 생명보험 회사.
그 외에 또 일본 회사들(?)
거의 다 일본 기업들 이다.
저런 일본 간판들을 매경기마다 보고도 심판 매수 소리를 하고
요상한 기사를 쏟아 내는 일본인,일본 언론들을 보면 그 자리에서 저 사진을 이마에 퍽! 붙여주고 싶어진다.
김연아는 저 수많은 일본 스폰서들을 등 뒤에 두고도 37점차로 일본선수를 이겼다.
이번 올림픽도 마찬가지였겠지.
저것처럼 올림픽 스폰서 간판이 있는 곳에서 김연아가 인터뷰 하는 사진도 찾고 싶은데
그 사진은 어째 안 보인다.
isu 세계 피겨 연맹의 스폰서 11개중 8개가 일본 회사
연맹 간부들과 심판들이 일본 선수들 점수를 잘 안 주고 싶어도 눈치 보여서 안 줄수가 없는....
공중 3회전... 아름다운모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