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한국의 선수중에는
오직 개인의 순수한 TALENT로 득점하는 경우는 매우 적었다.
아니 전혀 없었다.
물론 그런 선수들은 세계적으로도 매우 드물다.
흑인과 백인에서만 가능했다.
하지만 SON의 득점을 보면 개인 스스로의 TALENT로 득점을 하는 것이 많다.
그것도 세계 3위의 빅리그에서 말이다.
개인적으로 이것은 매우 기쁘다.
한국은 세계레벨에 비해 수비력은 약해도
일발의 공격을 득점으로 연결할 수 있는 TOP TALENT의 스트라이커를 얻은 느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