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입견 때문일까.
폭력축구의 느낌이 강하다.
물론 한국 역시 폭력적인 성향이 있다고 할 수는 있지만, 중국만큼은 아니다.
또한 중국의 오만함을 눌러버리고 싶다.
중국은 기본적으로 韓민족을 조롱하고 업신여긴다.
이것은 스포츠를 비롯한 정치기사를 보면 바로 알 수있다.
뭐, 과거 1000년이상 우리민족을 속방으로 다루었던 역사도 있고,
현재도 반도의 북쪽을 속국으로 취급하고 있기 때문일 것이다.
최근의 악질적인 매도기사 역시
한국에 대한 업신여김에서 비롯된 것이라고 생각된다.
상당히 불쾌한 놈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