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리쉬 프리미어 리그
박주영 (아스날) FW - 아스날 잔류는 힘들것 같다. 아마도 독일이나 프랑스 리그로 이적할듯 하다.
김보경 (카디프 시티) MF - 가장 기대가 되는 프리미어 리거이다. 기량이 수준급으로 올랐다.
기성용 (스완지 시티) MF - 스완지는 선수층이 두터워져서 기성용은 로테이션이 예상된다.
지동원 (선덜랜드) FW - 험난한 주전 경쟁이 예상. 디 카니오의 눈에 들은듯하니 기회는 주어질 것이다.
잉글리쉬 챔피언쉽
이청용 (볼턴 원더러스) MF - 기량으로 치면 한국의 에이스. 다음에도 볼턴의 주력이다.
윤석영 (퀸즈 파크) DF - QPR은 연쇄적으로 선수들이 빠져나가고 있다. 주전 예상한다.
독일 분데스리가
손흥민 (바이엘 레버쿠젠) FW - 명실상부 팀의 핵심. 15골 이상을 넣을것으로 기대된다.
구자철 (볼프스부르크) MF - 마인츠가 적극적이지만 잔류가 유력. 수비형 미드필더를 뛸 것으로 예상.
박주호 (마인츠) DF - 주전 유력. 오버래핑은 훌륭하지만 수비력은 아직 미지수이다.
네덜란드 에레디비지
박지성 (PSV 아인트호벤) MF - 연봉이 너무 높아 임대로 확정. 훌륭한 활약으로 마무리하기를 바란다.
대체적으로 이번 시즌에는 벤치 워머는 없을듯 하다. 박주영은 하루빨리 주전으로 뛸수 있는 팀을 찾아야 한다. 지금 한국에 월드컵에서 통할 원톱 스트라이커는 전성기 기량의 박주영 이외에는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