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히 말하지만 박지성과 카가와는 비교대상이 아니다.
그 이유는 같은 세대가 아니기 때문이다.
박지성과 카가와의 공통점이라면
한시기 아시아를 대표하는 no.1의 선수라는 것.
과거 1980년대에 아시아의 제왕은 차범근

1990년대 ~ 2000년대 초반. 아시아의 제왕은 나카타 히데토시.

2005 ~ 2011년대 아시아의 제왕은 박지성.

2012 ~ 이후 아시아의 제왕은 카가와 신지.
위의 4명은 비교대상이 전혀 아니다.
단지 한 시기 아시아를 대표하고 있는 아시아의 얼굴과도 같은 선수라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