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본계 브라질 혼혈 LYOTO MACHIDA
무려 라이트헤비급의 탑클래스 강자
2009년 UFC 라이트헤비급 챔피언
UFC에서 유일하게 전통 KARATE와 SUMO를 사용한다

2.일본의 Okami Yushin
그 UFC의 영웅 A.SILVA와 타이틀 매치까지 갔던 미들급 84kg의 강자
순수 동양인 중에서 유일하게 중량급인 미들급에서 top 10안에 든다

3.kim dong hyun
중량급의 시작인 웰터급 top 20 이내에는 들지만 컨텐더 급은 아니다

4.Ben Handerson
한국의 혼혈 파이터로 현 UFC 라이트급 챔피언
한국계 중에 성적은 제일 좋다
성적은 김동현보다 많이 뛰어나지만 체급이 라이트급이라 4위

5. 페더급 타이틀 매치를 했던 정찬성
6.
이제 막 데뷔해서 하위권에서 활동하고 있는 임현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