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의 경기를 보면서 느꼈다.
SON은 이미 분데스 모든 팀의 표적이 되어져버렸다.
즉, SON에게 최소 2명 이상의 선수가 집중 마크를 걸고있다.
때문에 쉽게 슛팅을 할 수 있는 기회가 급격하게 줄어들고있다.
그러한 부담감으로 인해
후반 결정적인 1:1 찬스를 MISS하였다.
21세의 나이이지만 10M이라는 거액으로 분데스 상위팀에 이적하였던 것이 부담감으로
작용하는 것 같다.
즉, 이번시즌의 가장 큰 목표는 자신에게 주어진 중압감을 이겨내는 것이라고 생각된다.
반면 이번시즌 한국 EURO조에서 NO.1는 KOO이다.
분데스 강호 볼프스부르흐에서 레귤러의 지위를 확보하였다.
또한 어제의 플레이도 매우 좋았다.
디에고, 구즈타보와 같은 1류의 선수들과 공존에 성공하여 자신감 있는 플레이를
계속하고 있다. 이것은 정말로 매우 고무적이다.
만약 올 시즌 레귤러의 지위를 완전하게 공고하게 한다면 KOO는 분명히 레벨업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