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벤치맴버로 분류되던 예상과 달리
카디프시티의 주력으로 정착하여 기대이상의 활약을 보여주고 있다.
물론 아직까지 공격포인트가 없지만,
어제 토트넘과의 경기에서의 터치집을 볼 때
과거 볼튼의 이청용을 보는 듯 한 영리함을 볼 수 있었다.
이것은 솔직히 말해서 경이롭다.
전혀 예상하지 못했던 결과이다.
다음은 이청용.
최근 EPL의 HULL CITY가 그를 임대영입의 대상으로 분류했다는 기사를 보았다.
완전이적은 겨울에 가능하지만, 임대의 경우는 지금도 당장 가능하다.
솔직히 말해서 현재의 볼튼은 2부에서 최하위.
승격의 가능성은 커녕 강등을 걱정해야된다.
때문에 이청용은 더이상 볼튼에게 미래를 맡길 수 없다.
결론은 이적.
개인적으로는 임대로 이적하여 지금부터라도 EPL에 입성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