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 월드컵을 기점으로 축구 인재 발굴의 노력의 결과를 보는것 같다.
한국도 드디어 동아시아에서 절대적일수 없다는 것을 깨달고 있다.
일본의 지금의 발전도 옆의 한국이라는 축구 강국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하지만, 역대전적은 변치 않는다.
벨기에가 아무리 현재 최강의 스퀴드를 자랑해도, 그들보다 뛰어난 역사를 자랑하는 나라들과
똑같은 평가를 내릴 수는 없다. 한때 최고가 될수 있었던 국가는 분명 많다.
하지만 꾸준히 최고를 달리는것이 중요하다.
아시아에서 꾸준히 최강을 자랑하는 국가는 대한민국 뿐이다.
그것을 일본이 부정해서는 안된다. 그리고 지금 일본의 발전에 한국이라는 라이벌이 있었다는 것도
잊지 말아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