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 과거부터 부모는 공부 우선 운동 선수는. 가난한 가정 이거나. 정말로 그 스포츠를 하고 싶은
아이만 선수로 갈수 있어 한 학년 300명 이 있다면 운동 선수로 가는 비율은 5명 이내
소수의 인원이 100배 이상의 일본 스포츠 인구를 가진 종목들(야구,축구,배구,농구,핸드볼 등등)을 압도하는것 보면 선천적으로 차이가난다고 볼수밖에 없다.
일본인은 과거 부터 왜라고 불렸더 이유도 키가 작아서 였고 조선시대 일본인의 평균 키는 130센티도 안된다는 기록도 많고 기정 사실이다. 일본도 영양 공급으로 인해서 지금의 신장을 가진것은 괄목할 만한 발전이고 축하해 주고 싶은 점ㅇ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