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bvb시절의 kagawa의 평가는 대단히 높았다
park ji sung을 넘었다고 평가하는 부류도 있을 정도였다
즉 kagawa의 활약이 대단해서 한국인들도 인정할 수 밖에 없었다
MAN U로 이적할 시에는 벨기에의 아자르와 비교되었고 park ji sung 보다 더 활약할 것 이라는
예상도 있었다
그러나
MAN U로 이적한 후 kagawa에 대한 한국인들의 평가는 처참하다
요약하자면 MAN U는 Kagawa에게 사기당했다 라는 것
BIG CLUB에서 중요한 피지컬,개인능력,1:1 이 굉장히 떨어지는 그라운드의 비닐봉투란 평가
Kagawa가 선호하는 top하에서 오히려 피지컬 부족으로 전혀 활약할 수 없었다
그렇다고 winger로 쓰자니 스피드와 드리블 돌파가 되지 않고
결국 kagawa는 실패했다는게 한국인들의 평가다
반면 honda는 한국에서 평가가 아직까진 높은데 3번의 한일전에서 한국을 상대로 뛰어난 활약을
한 것이 가장 큰 이유고 그 외에 일본대표팀에서도 괜찮을 활약을 해서
러시아리그에서 뛰고 있지만 뛰어난 선수라는 인상
하지만 honda역시 고질적인 부상에 라식수술로 인한 신체적 저하 능력 등으로 ac 밀란에서 활약하지
못한다면 평가는 내려갈 것이다
말하고 싶은건 무조건 일본선수라고 비난하는 한국인들은 적다는 것이다
일본선수가 그런게 아니라 객관적으로 봐도 kagawa는 현재 MAN U에서 실패했다 라는건 대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