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셀로나 관계자는 "이승우는 라 마시아가 최근 배출한 선수 중 가장 유망한 선수로, 벌써부터 메시와 비교되고 있다"고 소개했다.
특히 FC 바르셀로나의 관계자는 이승우를 차기 바르셀로나의 원톱으로 꼽았다.
영쿨레스가 미래 바르셀로나의 "베스트 11"을 선정한 것으로 이승우를 최전방 공격수로 포진 시켰다.
"축구 천재" 리오넬 메시는 2선 공격수로 쳐져 있으며 왼쪽 날개는 네이마르(21·바르셀로나), 오른쪽 날개는 바르셀로나B 출신의 데울로페우(19·에버턴)과 트라오레(17)로 선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