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전만 해도 미야이치.우사미와 동급 취급하는
일본인들 혹은 오히려 미야이치나 우사미를 더 높게보는
일본인들이 많았지만 지금은 찾아보기 힘든
석현준을 대형유망주라며 평가한 한국인들도 지금은 매우 부끄러울 것이다.
현재 한국과 일본을 통틀어서 손흥민과 비교될만한 21세 이하의
유망주는 찾아보기가 힘들다
류승우나 문창진도 좋은 유망주이지만 손흥민 정도의 슈퍼유망주는 아니다.
이승우나 백승호를 말하는 한국인이 있을수도 있지만 이제 16세의 어린이일뿐..
앞으로 어떻게 될지는 알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