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축구를 보면 일본 토종 선수가 혼혈이나 귀화선수보다 더 뛰어난 경우가 많다
예를들어 네덜란드의 귀화선수인 Mike Havenaar 오히려 일본 토종인 maeda나 kakitani에게 밀려서
bench신세인 경우
일본에 뛰어난 혼혈선수,귀화선수가 적은 이유는
실제로는 일본에 혼혈인,귀화한 외국인의 수가 극히 적기 때문이다
일본에 혼혈이나 귀화한 외국인이 많은 것 같지만 실제로는 일본인구의 1%도 되지 않는다.
게다가 일본역시 국제결혼의 반이상이 같은 동양계와의 결혼이다
일본에 혼혈,귀화인구가 많아봤자 5만명~10만명 밖에 되지 않는 것 같다
혼혈이나 귀화외국인이 대단한 잠재성이 있다고는 하지만
지나치게 혼혈인구,귀화 외국인의 인구가 적다보니
뛰어난 혼혈/귀화선수가 나올 확률이 적은 것이다
백인,흑인 이라고 전부 Kagawa보다 축구를 잘하는 건 아닌 것 처럼
이번 afc u-22 대회에 참가한 자메이카계 일본인 suzuki musashi 역시 대표적인 경우
j리그에서도 올해 2골밖에 못 넣고 부진하고 있고 오히려 한살 적은 일본의 토종선수 minamino보다
뒤쳐지는 선수다
혼혈이라고 전부 재능이 있는 것도 아니고
일본이 혼혈이나 귀화선수로 혜택을 보려면 최소 100만명 정도의 백인,흑인을 받아들여야
성과가 나올 것이다
혼혈/귀화인구가 100만명정도 되면 대단히 뛰어난 선수도 지금보단 많이 나올 것이다
그 적은 혼혈인구에서 DARVISH , MUROFUSHI KOJI가 나온게 대단한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