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메리카 대륙에서 패스축구(티키타카)로 유명한 대표팀이 바로 MEXICO다
과거부터 SHORT패스 일변도의 축구로 활약해온 팀이다
2012 런던 올림픽에서 우승하기도 했고 그 대회에서 일본과 대전했다
MEXICO의 패스축구 VS 일본의 패스축구
결과는 MEXICO의 완승으로 끝났다
이번 한국의 아메리카 훈련에서 한국을 상대로 4:0의 완승을 거둔 MEXICO의 패스축구의 특징은
개인기술이 뛰어나다는 것이다
자주 일본 축구선수가 아시아에서 기술이 뛰어나다고 하지만
패스를 보내고 차는법을 제외하고는 일본선수들의 기량이 뛰어나다고 할 수 있을까 ?
일본처럼 피지컬이 약한 MEXICO지만 아시아 인종이 가지기 힘든 바디 밸런스로 피지컬을
어느정도 극복해내고 역시 아시아 인종이 가지기 힘든 발재간과 유연함 탄력으로 상대팀을
파괴한다
일본축구는 패스 하나는 세계 TOP클래스지만 상대팀의 선수들이 뭉쳐서 PRESS를 걸면
HONDA정도를 제외하고는 볼을 잘 빼앗긴다
바로 일본축구 선수는 보디밸런스와 드리블 능력,탄력 등 개인기술이 떨어지기 때문이다
2013 컨페더레이션스 컵에서도 일본은 스타일이 비슷한데다 개인기량이 우수한 MEXICO를 상대로
고전하고 무기력하게 패배했다. 이런 것을 보면 과연 일본의 패스축구가 효율적이고 세계에서 통할까?
라는 의문이 든다
한국처럼 비효율적이지만 LONG BALL 축구로 이리저리 공을 차다 위험지역에서 우연히 떨어진 공을
슛으로 연결해 득점하는 압박축구 LONG BALL축구 VS 일본의 패스축구
이번 월드컵에서 어느방식이 더 세계에 통용되는지 볼 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