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아까 당신을 봤어요!"
독일의 대스타 Klinsmann이아시아 역대 최고의 축구 선수 차범근을 보고 반가워하는 장면아시아에서 유일하게 유럽 무대에서 100골 이상의 골을 넣고 있는 선수80년대 초중반 세계 최고의 리그 분데스리가에서 10년간 활동하던 아시아 선수96년 스위스 출신 사퓌자가 갱신 전까지 외국인 용병 선수중 분데스리가 최다골 선수


jap은 감히 상상도 못하는 장면이다
세계 축구 역사상 업적을 남긴 선수가 없는 jap와
한국에서 14승 40패를 하고 있는 비참한 일본 축구는 반론 못하고 조속히 멸망하는w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