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면 한국이 격투기가 활성화 되면서. 격투기 저변에서 한국이 일본에 조금더 따라가면서. 한국인과 일본인의 어쩔수 없는 신체 차이가 나타나는 것인지?
보통 스포츠 인구가 일본의1/10 수준만 되면 한국은 일본을 압도하며 이기는(지지않는) 현상이 있지요, 이런 현상이 종합 격투기에서도 나타나고 있는지
오늘 일본의 판크라스에서 가장 강한녀석 3명이 한국의 신진급 선수 3명에게 쵸크패 당하며 기절해 버리는군요, 최근 한국 선수가 종합 격투기에서 일본 선수에게 진 적이 없네요, 일본 선수에 이기는 것만 최근 6~7경기 계속 보고 있는중
벤부칸 이라는 영국인은 일본인도 아니면서 왜 일본 대표로 한국에 와서 괜히 두드려 맞고 쵸크 실신 당하는지? 정말 판크라스에서 잘 하는 녀석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