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진과 선발 맞대결을 벌인 일본 출신 투수 와다 츠요시는 둘의 맞대결을
‘행복’이라고 표현했다.
와다는 3일(한국시간)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LA다저스와의 원정경기를 마친 뒤 가진
기자회견에서 류현진과 맞대결을 벌인 것에 대한 느낌을 전했다.
일본 취재진에 따르면, 그는 “류현진과 함께 대결해 행복했다”면서 “두 명의 아시아 출신 투수가
한 경기에 나란히 선발로 나올 수 있어 기뻤다”고 전했다.
올해 LA다져스 2번째로 많은 관중인 5만 3354명의 만원관중 앞에서 경기를 한 그는
“경기장 분위기가 정말 인상적이었다”며 대관중 앞에서 공을 던진 소감을 덧붙였다.
한편, 2008년 베이징 올림픽에서 와다의 투구를 지켜봤던 류현진은 “그때처럼 패스트볼을 많이
던지는 거 같다. 안정감 있게 좋은 공을 던졌다”와다에 대한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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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마인드 정말보기 좋다, 과거사 문제로 한일관계가 어렵지만 스포츠에서 같은
아시아인으로 서로인정하는모습 얼마나 보기좋은가..
WADA도 잘던졌고 오늘 류현진 너무 아쉽다..
WADA도 잘던지더라 둘다 흥해서 아시아 야구의 위상을 높여주길
야구를 잘은 모르지만.. 현진이도 WADA도 수고했네요. 서로를 칭찬해주는 모습도 보기좋네요.
와다는 인상만큼 마음씨도 좋아 보이는 선수 같습니다.
일본 정치인들도 인정할건 인정하는 이런 점을 배우면 얼마나좋을까요..ㅜㅜ
암튼 최근 재미붙인 야구인데 재밌게 잘 봤네요^ ^
일본..참 가깝고도 먼 나라..이렇게 좋은 관계의 이웃 나라가 되면 참 좋겠다.
WADA 선수 앞으로도 화이팅입니다~! ^^
너도 잘하더라 일본인 치고는 멘탈 좋네
예전보다 나이가 들어서 엉덩이가 많이 쳐졌군요
WADA는 팀을 잘못 골랐어
행복이 아니라 영광 이다WADA가 좀더 전성기 때에 빅리그로 왓더라면 다나카 못지 않았을텐데.
기복없는 투수
같은 아시안으로써 정치 분야를 떠나 스포츠로써 많은 자부심을 느낍니다
두선수 모두 수고하셧습니다
우리도 행복했다 아시아 투수들이 빅리그에서 서로 호투하는 모습을 보니
기분이 좋았다
재들의 속마음은 알수가 없다. 그리고 같은 아시안 이라고 말하지마라.
수치스럽다 언제부터 너희들이 아시아인들을 그렇게 생각했냐.
WADA 멋있다!!
둘 다 잘했어! 이게 바로 야구의 재미!!
오늘부터 WADA를 응원한다!!
WADA 괜찮네..이치로 같은 놈과는 다르네
우리도 WADA 너의 투구를 봐서 행복했어둘 다 잘했다..... 그러면서 일본 투수진에 강력함을 느꼈다... 우리에겐 류현진이 에이스인데
일본에선 와다는 그냥 어느정도 잘하는 투수라니...;;
WADA보다 우리 할머니가 더 잘 던질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