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들은 애초에 K리그는 관심이 없다.
K리그가 아시아 챔피언스리그에서는 독보적이지만 한국에서는 TV중계 조차 안한다.
한국은 아시아 최강이었지만 한국에서도 무시 당했다.
한국인들의 문제점은 한국을 무시한다는 것, (한국인들은 누구보다 축구를 좋아한다.)
지금도 K리그 보다 Park ji sung이 떠난 ManU의 경기가 더 중요하다.
Liverpool과 chelsea는 한국 선수가 없어도 한국 축구팬들이 가장 좋아하는 클럽이다.
한국 축구팬들은 한국인들의 경기를 중시하는 사람도 많지만, 축구를 재밌게 하는 팀을 좋아한다.
K리그도 작년부터 승강제를 도입하면서 재미도 있지만 다양한 기술과 승부욕이 보여 재미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