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 게임 축구의 한국 대표는 레벨이 엄청 낮다
U16이 끝나고 사우디전을 봤지만
레벨이 너무 낮았던.
U16의 아이들이 지금 대표보다 더 개인기도 능숙하고 결정력도 좋은 느낌이다.
참고로 U16의 아이들은 2002년 한일 월드컵 세대다.
그 때 축구 붐이 일어났고 막강한 투자가 이루어졌던.
참고로 나도 초등학생 때 2002년 한일 월드컵을 보고 초등학생 때 잠깐 축구 했고 무릎이 안좋아서 그만두었지만 KK 그 이후로 축구 fan이 되었다 w
중학생 때는 박지성이 ManYu에서 활약했으므로 영국 프리미어리그를 보기 시작하고 축구의 나라인 영국을 동경해서 영국인과 펜팔도 만든 기억이 있는 w